An occasional dream

As I open my book (a ‘book’ starting with M) to write a letter to my dear father who is now eighty-three years old, I feel my guts sinking in sorrows. Who knows what have caused these sentiments? It could be the dream I had this morning of my ‘beau’ leaving me all alone (yet… Continue reading An occasional dream

How I have started painting.

다른 작가들도 그런 것처럼 나 역시 그림을 그릴 때면 그 순간에 나의 모든 생명 현상을 집중한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에 나는 마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듯하다. 나는 보통 밑그림이나 별도의 스케치 없이 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그래서인지 내가 그림을 그리는 순간에 즉흥적으로 그리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물론 나의 모은… Continue reading How I have started painting.